[피플] <한국의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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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신반리 암장
인수봉대보수사업
 
 
 
  ♥7월19일-주마링과 암벽 등반 사진 ♥
  글쓴이 : 박윤미     날짜 : 09-07-20 23:55     조회 : 2288    

사진은 HTML방식으로 소스만 복사해서 붙였기 때문에

학교 게시판 용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9기 암벽반과 함께 중급반 실전팀은

인공등반-주마링 연습을 했습니다.

장맛비 때문에 바위가 까슬까슬 마를 새가 없는 듯 하지만,

그런 것 따져가면서 암벽 등반을 하는

김용기 등산학교가 아니기에

7월 19일 일요일도

배우고 또 배운 하루였습니다.

우문현답이 오가는 인수산장

박윤미: 우리 나라에서도 주마링으로 오를 암벽이 있을까요? 

교장 선생님: 너는 학교 다닐 때 배우고 싶은 과목만 배웠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뭐든 다 배워야지!

박윤미: 넹~

교장 선생님: 29기 암벽반은 20m, 실전팀은 하늘길 3피치까지  주마링 연습!!!

                      

   *** 비하고 거미줄? 무슨 상관이 있다고 들었는데...흠..아무튼 정교하게 예쁘네요.[인수산장 쉼터에서] 

   

*** 교장 선생님 아주 멋지세요. 이목구비가 정말 뚜렷하시네요.  


  ***김윤세 선배님 주마링 시작입니다.


 

  *** 오른손과 오른발을 쭉쭉 올리고


  *** 윤병선씨도 오르고 있네요. 마음처럼 쉽지 않지요?


 

  ***이용용 선배님 차례인가요? 이선아씨도 준비하고 있네요.


 

  *** 오~ 이선아씨 하늘길을 도전하고 있네요.  

 

  *** 어? 이제는 빌레이를?   열심이십니다.


 

  ***강주마에서 이제는 이주마? 

강시영 선배님께서는 이제 주마 왕을 이수광씨에게 물려 주시겠다네요.

저에게는? 무엇을 물려 주실려나....

이테리 털수건? 촉촉하게 젖은 인수봉 닦으라고...


  *** 주마란 말이지? 음..선배님! 주마보다 선배님 콧날이 예술이네요.


 

  *** 주마링으로 도달한 인수봉 3피치 지점입니다. 신현준 선배님 때문에 제가 웃습니다.

선배님 생각하면, 밥 먹다가도 웃음이 나옵니다.

*** 동문님들~늠름한 학생장님께서 새 차 뽑으신거 아세요?  차 구경하세요.


 

  *** 하늘길 3피치를 향해서, 오르고 또 오르고 계시는 김윤세 선배님.


  *** 이장혁님께서 윤병선씨 주마링을 보고 계십니다. 윤병선씨는 주마 스텝이 말을 안 들어 고생을?   


*** 워킹 산행을 하다보니 살이 무지무지 빠지셨다는 남경현님! 암벽도 살이 빠진다네요.


 

*** 명희 언니는 점점 강해지시는 것 같아요.


 

*** 지혜 언니, 언제쯤 언니처럼 혼자 힘으로 해보려 용기가 날까요?  


 

  ***김백남씨 미소가 백만불이네요. 아주 귀여워요


 

  ***오호~ 하늘길 3피치를 향해 오르고 계시네요. 웃는 얼굴 정말로 정말로 귀여워요 ^^


 

  *** 정명식 선배님, 포스가 느껴집니다. 차분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등반하시는 모습 배우겠습니다.


 

  ***최성화씨? 초보 맞나요? 맞다고는 하는데.....흠...

앗! 가을 학기 신청하셨더라구요. 하하 ! 현명한 선택하셨어요. 제가 신청하라고 해서 한 거 맞지요?


 

  *** 아름다운 김용기 등산학교 동문님들


 

  ***유호순님께서 주마 스텝을 배우고 계시네요. 작년에 저도 교무님께 주마 스텝 교육 받았습니다.



***강시영 선배님, 주마 실력이 짱인거 아시죠?


  *** 에그그 박윤미 주마링하는 모습 겨우 나왔네요.

교장 선생님께서, 실력이 초보때보다 많이 늘었다고 칭찬해주셨는데... 감사합니다 ^^


 

  ***강시영 선배님과 정명식 선배님의 주마링 대결

첫 출발은 강시영 선배님께서 빨랐으나, 결과는 무승부였답니다. (조작은 아니죠?   )


 

  *** 김홍례 강사님, 하늘길 2피치에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발과 손이 정말 말을 안 듣더라구요.

감사하고 또 죄송하고 또, 그 한 걸음을 제대로 떼지 못하는 제가 한심해서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전철성 강사님께도 죄송스럽구요.


 

  ***교무님, 저 때문에 속상하셨지요.

그 1m를 추락하지 않으려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무릎이 온통 멍 투성이고....제 마음도 멍으로 얼룩졌습니다.

하늘길 2피치 수직 크랙! 꼭 극복해 보겠습니다.


  여름 태양보다 더 정열적인 김용기 등산학교 동문님들.

  더 이상 울지 않겠다고 다짐다짐 했지만 또 울고 말았습니다.

배워도 배워도 부족하고 또 부족합니다.

더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야겠습니다.

더 이상 울지 않게.   (에잇! 부끄럽사옵니다)

             

 [배경음악: Come Together]

존레논의 노래를 이바디의 호란이 재즈풍으로 리메이크 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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