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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소승폭포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0-01-25 11:04     조회 : 6705    

설악산 소승폭포
 
 
위      치 :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한계령 고개 1500여m 못미쳐 좌측 계곡.
 어프로치 : 한계령에 주차가능/약30-40분소요.
 길      이 : 전체길이 약100m. 수직벽 80m.
 난  이 도 : 상급자/WI,6.
 등반방법 : 리딩/국립공원에서 허가제.
 얼음형태 : 고드름 버섯형,수직벽,낙수,무너질 수 있음,자연폭에서 국내 최고난도 빙폭.
 등반형태 : 로프100m 2동/스크루 10개/제2피치로 나누어 등반.
 등반시간 : 2인조 2시간.
 하      강 : 정상에서 양쪽나무에 슬링이 걸려 있다. 80m-100m 2동으로 
                바닥까지 한 번에 내려갈 수 있다.

 
 
설악산 소승폭포(상세설명)

소승폭포
등반길이= 약 100m(보통 2피치로 등반 하고 있음)
난이도= WI.6급 정도 상급자 수준
등반 장비= 로프 100m,2동 아이스 피톤 10개 아이스 바일 등 기본장비

빙벽위치
소승폭은 내설악 장수대 지구에서 한계령 정상 약1500m 못미친 지점,  왼쪽으로 진입하여 등산로를 따라 약40분 오르면 된다. 길이 약110m이며 수직벽은 80m이다.

이곳 역시 고드름과 버섯형 낙수가 많은 불량한 빙질이다. 알음의 형태가 대승폭과 흡사하며 방향도 남쪽으로 되어있다. 보편적으로 낮 12시부터 해가 들어온다. 해마다 결빙되고 있으나 오랜기간 유지되지는 않는다.
한 해에도 여러번 무너지고 결빙 되기를 반복되며 불량한 얼음으로 고난도 등반이 요구된다.
날씨에 따라 여러 형태의 빙질로 변화가 많다, 낙수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이곳 역시 수시로 무너질수 있으니 영상의 날씨에는 루트 파인딩을 통해 안전하다고 판단 될 때에만 등반에 임해야 한다. 소승폭은 1989년 1월1일 김용기,함문식, 이금주씨가 등반했다.


등반은 완경사 30여m를 걸어서 오를 수 있으며 수직벽은 2피치로 나누어 등반하는게 좋다. 등반을 마치고 왼쪽과 오른쪽 바위에 탑앵커가 설치되어있으며 00m로프 2동으로 한 번에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다. 
  
소승폭포 가는 길

내설악 장수대에서 한계령 방향으로 간다.한계령 약 1500m 못미쳐 좌측으로 공터가 있으며 이곳에 주차가 가능하다, 아니면 한계령에 주차가능. 

이곳에서 좌측으로 평평한 완경사를 따라 오르기 시작한다.  등산로는 비교적 길이 잘 나 있다. 등산로를 따라 평평한 길을 계속 500여m 가면 밑의 계곡쪽으로 20여m 내려가는 급경사가 나오며 이곳에서 우측으로 멀리 소승폭 상단부가 보인다.

급경사를 내려가  우측의 계곡쪽으로 약 10분 정도 오르면 소승폭이다. 도로변에서 소승폭 까지는 약 40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