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의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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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토왕성폭포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0-01-25 11:51     조회 : 10595    

설악산 토왕성폭포
 
위치:외설악 토왕골 상단부
어프로치:설악동에 주차가능/ 약 2시간
길이:약 320m(하단80m/중단100m /상단 140m)
얼음형태:반반하고 부분적으로 하단부에 고드름 형성/낙수/국내 최대의 자연빙폭/하단,중단,상단 총 3단으로 구분함.
등반시간:2인조 약3-4시간(기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등반방법:국립공원에서 허가제/리딩방법
난이도:WI,5 상급자.
경사:하단70-90도/중단40-60도/상단70-90도
장비:2인 1조, 100m 2동/스크루 12개/기타 기본장비.
 
등반후 좌측 계곡으로 하산.
바라보는 방향에서/좌측으로 200여m 능선을 타고 올라가서 좌측계곡으로 내려감. 얼음과 눈의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눈이 많으면 글리세이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내려갈 수 있지만 눈이 없다면 부분적으로 하강을 해야한다.
가장 많이 내려가는 하강 루트다.
 
빙벽으로 직접하강 가능.
정상의 소나무에서 60m 하강을 하면 상단 80m(피치지점)지점으로 내려갈 수 있다.
또다시 확보물을 설치하고 100m 하강을 하면 중단 중간부분까지 하강이 가능하다.
중단에서 하단 정상 우측 나무지대로 내려간다.
하단 정상 우측으로 확보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눈이나 얼음으로 덮히면 찾기 곤란함/하단은 나무에서 100m 2동으로 바닥까지 하강가능. 따라서 총 4회 하강을 해야한다.
(상단과 중단에서 확보물을 버려야 하니 신중하게 교려해야한다.)
 
토왕폭 좌벽으로 하강가능.
토왕폭을 바라볼 때 좌벽(암벽)으로 내려갈 수 있다.
40m 씩 끊어서 볼트를 설치하였지만 잘 안보인다.
따라서 요즘엔 100m 로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80m씩 2회 하강으로 중단부까지 내려갈 수 있다.
중단에서는 역시 하단 정상 우측 나무지대로 하강을 해서 나무에서 100m 2동으로 하강하여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다.
 
 
 
  특징

      빙벽등반을 하는 클라이머라면 한번쯤은 하고 싶은 대상의 빙벽으로 국내최대의 빙폭으로
      클라이머들의 꿈이다. 해빙시 낙수와 무너질 수 있음.
      설악산 4대빙폭.토왕성폭포,소토왕폭포,대승폭포,소승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