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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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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인공등반
 

 1, 인공등반이란...



(인수봉 귀바위 천장을 인공등반하고 있는 모습)
 
인공등반이란 등반시에 모든 지형지물이나 인공으로 설치한 확보물을 직접사용, 의지하면서 오르는 행위를 말한다.
즉 확보물의 의미는 추락시 확보의 의미와 오르기 위한 보조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자유등반에서 등반자가 설치한 확보물들은 추락시 안전을 대비한 확보물이지만 인공등반에서는 자유등반과는 달리 안전에 대비한 확보물의 차온을 넘어서 오르는데 이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어느 대상지를 오름에 있어 자유등반으로 올랐느냐, 인공등반으로 올랐느냐는 분명하게 구분되는 것이다.
현시대의 암벽빙벽등반의 개념은 급속도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예전에는 산을 오르기 위해서, 바위와 빙벽을 돌파하기 위해서, 암벽빙벽등반을 했다면 현시대는 암벽빙벽등반의 개념이 등반의 수단이 아닌 즐기고자 하는 레저 스포츠화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공등반은 오르고자 하는 대상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수봉이나 선인봉같은 짧은 루트를 오를 때에는 고난도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며 오를 수 있는가 하면, 빅월등반(Big-wall climbng)을 할 때, 식량과 침구류, 고난도 인공등반장비를 준비해야 하며 등반기술 문제 등 대상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어느 대상지를 오를 것인가에 따라서 장비준비, 기술습득(주마링, 확보물설치, 펜듀럼)등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인공등반은 등반의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능숙한 장비 다루기가 중요하며 원할한 등반을 위해서는 감각적인 자일웍 시스템이 중요하다.
 

 2, 인공등반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비


▷안전벨트=상 하단이 있으나 하단 안전벨트를 많이 사용한다. 기본장비.
▷로프=50∼60m로프를 사용한다. 기본장비.
▷카라비너=등반에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된다. 기본장비.
▷슬링=루트의 꺽인 곳이나 등반 중 여러 가지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너트, 프렌드, 하켄=크랙등반시 확보물로 사용된다.
▷너트, 프렌드 회수기=확보물이 설치된 후 잘 회수되지 않을 때 사용된다.
▷자기 확보줄=거벽, 인공등반에서는 보통 2개를, 일반 등반에서는 1개를 사용한다.
▷줄사다리= 오버행이나 천장등반, 또한 발디딤 용으로 이용된다.
▷피피, 훅= 자기확보 줄의 끝에 카라비너 대용으로 사용되며 걸기와 회수가 편리하다.
▷장비걸이(기어랙)=거벽등반시 장비가 많으므로 인해 양쪽으로 장비를 걸 수 있는 것을 사용하며, 일반등반에서는 하단 안전벨트의 걸이만 사용한다.
▷확보의자(빌레이 시트)=오버행 부분에서 오랫동안 매달림으로 허리가 아프다. 따라서 의자용으로 사용한다.
▷등강기(주마)= 로프를 타고 오를 때 사용된다. 후등자가 주로 사용하며 짐을 끌어올릴 때에도 사용한다.
▷망치(해머)= 볼트나 하켄, 러프등을 설치할 때 사용된다.
▷하켄= 크랙에 설치하여 확보물로 이용한다.
▷러프= 얇은 하켄의 종류로서 미세한 크랙에 설치하는 확보물이다.
▷로스트 애로우=1Cm 미만의 미세한 크랙에 사용되는 확보물이다.
▷볼트= 등반루트 개척시에 가장 많이 쓰이며 바위에 구멍를 내어 설치하는 확보물이다.
▷카퍼해드=미세한 벙어리형 크랙에 망치로 두들겨 찌그러뜨려 설치하며 고난도 인공등반 확보물로 사용한다.
▷서클 해드=설치하는 것은 코퍼 해드나 비슷하며 둥그렇게 원형 모양을 하고 있다.
양쪽으로 지지물이 있어 가로형 크랙이나 다양한 형태의 미세한 크랙에 사용할 수 있다.
▷도르래= 짐을 끌어올릴 때 사용된다.
▷홀백(짐자루)= 인공등반시 장비를 담아 끌어올리게 되는데 장비를 넣는 자루임,
▷포타렛지= 등반 중 암벽에 매달아 설치한 후 잠을 자는 탠트, 아래 위 2층용이 있으며 수직이나 오버행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설치하는 장비들이 있으며 일반의류, 고어택스 의류, 신발, 침랑, 모자, 카메라, 시계, 물, 의약품, 헤드램프, 무릅 보호대, 선그레스, 장갑, 식품 등도 필요하며 오르고자 하는 루트에 따라 장비 준비가 달라진다.
 

 3, 인공등반으로 오르기



(오버행 크랙에서 퀵드로우를 직접 잡고 인공등반을 하고 있는 모습)
 
선등자는 이렇게 오른다.
가장먼저 오르고자 하는 루트의 필요한 장비를 준비한다.
장비를 양쪽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분산 착용한다.
선등자는 자기 확보줄을 2개를 사용한다.
등반조가 2인 이상이 되어 짐이 많을 때 선등자는 로프를 2동을 가지고 오른다.
2동 중 한 줄은 등반용이며, 한 줄은 홀링용이다.
확보물을 가장먼저 설치한다.
확보물을 설치하거나 기존에 설치되어 있다면 가장먼저 카라비너를 건 다음 카라비너에 자기확보줄을 걸고 의지한다.
자기확보줄에 의지하여 카라비너에 로프를 통과시킨다.
그 다음 줄사다리를 걸고 최대한 올라서서 다음 확보물에 카라비너를 건 다음 자기확보줄을 또 건다.
두 번째 확보물에서도 카라비너에 자기확보를 한 다음 로프를 통과시키고 줄사다리를 건다.
이러한 방식은 계속 연속되며 두 개의 확보줄을 연속으로 이어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암정감은 준다.
또한 자기확보줄의 끝 부분 카라비너는 카라비너 대신 피피를 사용하게 되므로 걸고 회수가 간편하며 힘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선등자는 피치의 구간을 오르고 나면 선등자의 등반줄을 확보지점에 고정시켜주고 다른 한 줄은 별도로 고정하여 도르래와 주마를 이용하여 짐 끌어올리기를 한다.

후등자는 이렇게 오른다.
후등자는 선등자가 고정시켜놓은 로프에 주마링으로 오르게 된다.
이때 위에서 짐을 끌어올릴 줄에 홀백(짐배낭)을 매달아주면 선등자는 짐 올리기(홀링)를 하게되며 후등자는 선등자가 확보를 보지 않는 상태에서 스스로 혼자 고정되어 있는 로프에 주마링 하며 오르게 된다.
짐이 없거나 속공등반을 위하여 이러한 스타일을 배제하고 직접 작은 배낭에 장비를 넣어 매고 등반도 가능 할 것이다.
하지만 빅월등반은 대부분 오랜 등반시간으로 인하여 짐이 많아지기 때문에 홀링을 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후등자는 주마링을 하면서 설치된 장비를 회수하게 되고 계속해서 오르게 된다.
회수된 장비는 다음에 빼어 쓰기가 편리하도록 잘 정리되어야 하며 양쪽으로 분산 착용해야 한다.
선등자의 확보지점까지 주마링하여 올랐다면 그 다음 피치는 선등자를 교대하여 오르는 것도 장비를 건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이러한 등반 방식이 연속된다.
 

 4, 선등자와 후등자의 펜듀럼 방법


선등자의 펜듀럼은 이렇게 한다.
인공등반시 펜듀럼은 필수적이다.
펜듀럼이란 등반줄에 의지하고 옆으로 횡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펜듀럼을 하고자 하는 확보물은 튼튼해야 하며 펜듀럼 할 때 로프가 암각에 쓸리지 않도록 주위를 해야 한다.
등반자가 펜듀럼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 가지만 소개한다.
확보자가 로프의 길이를 조절해주는 펜듀럼 방법.
▷펜듀럼을 하고자 하는 위치보다 확보물이 높게 위치하고 있어야 한다.
▷선등자는 자신의 등반줄을 확보지점의 카라비너에 건 다음 로프를 통과시킨다.
▷선등자의 등반로프를 카라비너에 걸고 외줄에 의지하면 밑에 있는 확보자는 선등자가 원하는 만큼 로프를 천천히 풀어준다.
▷ 건너 갈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위치에서 로프를 고정시킨 다음 이쪽 저쪽으로 왔다, 갔다 를, 반복하면서 가고자 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등반자 자신이 로프의 길이를 조절하며 이동하는 방법.
▷확보물에 자기확보를 한 다음 카라비너에 로프를 건다.
▷확보물에 걸려있는 로프를 자신의 안전벨트의 카라비너에 또다시 걸어주고 등반자 자신이 뒷줄을 손으로 잡고 조정하며 적당한 거리까지 내려간다.
▷적당한 길이를 내려갔다면 왔다, 갔다, 를 반복한 다음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한다.
▷원하는 펜듀럼 장소까지 건너간 후 자기확보를 한 다음 뒷줄을 자신에 안전벨트의 카라비너에서 뺀다.
등반자 스스로 하강을 하여 이동하는 방법.
▷확보물에 자기확보를 한 다음 카라비너에 로프를 건다.
▷로프의 길이는 펜듀럼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길이가 되어야 한다.
▷카라비너에 걸려있는 두 줄로 하강기를 끼워 적당한 거리까지 하강을 한 다음 하강기에 로프를 고정시킨다.
▷주의 할 것은 하강을 시도 하지만 주 로프를 자신의 안전벨트에서 풀면 안 된다.
▷이때 적당한 거리까지 하강을 하고 난 뒤 하강기에 고정을 시키지 않고 곳 바로 펜듀럼을 시도 할 수 도 있지만 되도록 안전을 위주로 하는 것이 유리하며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를 하면서 가고자 하는 지점까지 이동해서 자기확보를 한다.
후등자의 펜듀럼은 이렇게 한다.
▷후등자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펜듀럼을 하게된다.
▷다만 후등자는 선등자의 역순으로 하는 것이 되며 펜듀럼을 하게되는 확보지점의 카라비너는 사용후 버리게 된다.
▷후등자가 주마링 펜듀럼을 할 때는 뒷줄을 확보지점에 걸고 하강을 한 다음 또다시 주마링으로 전환하여 오르게 된다.
▷하강 펜듀럼을 원하지 않는다면 뒷줄을 안전벨트에 걸고 길이를 조절하며 내려가서 펜듀럼을 한 다음 주마링으로 전환하여 오르면 된다.
▷카라비를 버리기 아쉽다면 슬링으로 후등자가 대처 할 수 있으며 슬링에 직접 로프에 걸고 마찰을 일으킬 때 슬링이 녹아서 훼손되어 위험할 수 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5,주마링 방법



(인수봉 의대길을 인공등반 하고있는 모습)
 
인공등반에서 주마링은 필수적이다.
등반은 속도에 따라 모든 것이 크게 달라지게 되므로 후등자는 주마링하여 시간을 단축하며 힘을 절약할 필요성이 있다.
▷주마링을 하기위한 확보지점은 튼튼해야하며 암각에 로프가 쓸리지 않도록 주위 해야 한다.
▷먼저 두 개의 주마(등강기)에 주마택이나 줄사다리를 각각 건다.
▷두 개의 주마 에 자기 확보줄도 각각 건다.
▷이것은 주마링시 주마에 의해 자신이 의지하기 위함이며 주마를 떨어뜨리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두 개의 주마를 로프에 끼울 때, 오른손잡이는 오른쪽의 주마를 위쪽으로, 왼손잡이는 왼쪽 주마를 위쪽으로 끼운다.
▷중요한 것은 주마와 자신의 확보줄의 간격인데 주마를 잡고 위로 손을 뻗쳤을 때 주마의 높이가 자신의 눈 높이에 위치하면 적당하다.
이것은 주마에 걸려있는 자신의 확보줄이 너무 높이 걸려 있다면 주마에 자신의 체중을 실었을 때 너무 높게 주마가 위치하므로 동작이 불편하며 주마가 너무 멀어져 잡을 수 도 없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주마에 걸려 있는 자신의 확보줄을 위에 있는 확보즐에 자신의 몸무게가 걸리게 되므로 길이 조절은 중요하다.
▷주마를 올리는 순서는 오른손잡이는 오른손부터, 왼손잡이는 왼손부터 올리게 된다.
줄사다리의 가장 밑의 하단부에 두발을 각각 걸어서 고정하게 되며 요즘엔 줄사다리로부터 발이 이탈되지 않도록 칙칙이가 붙어 있어 편리하다.
▷주마는 오른손을 올릴 때 오른발이 같이 따라 올라가게 되며 왼손의 주마를 올릴 때 왼발이 같이 따라 오르게 된다.
▷밀고 올릴때에는 되도록 멀리 올리지 말고 조금씩 빨리 올리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오른손의 주마를 올렸다면, 발을 오른손의 주마에 걸려있는 줄사다리에 체중을 실은 다음, 곳바로 왼손의 주마를 최대한 올린 다음 왼손의 줄사다리에 체중을 옮겨 실는다.
▷또다시 오른손의 주마를 올리고 체중을 실은 다음, 왼손을 올린다.....
▷이러한 방법으로 계속해서 반복하여 오르게 된다.
이러한 경우는 어느 정도의 완경사에서는 쉽게 적용이 잘 된다.
하지만 수직벽이나 오버행 같은 곳에서는 방법은 같으나 체중을 분명하게 실어주면서 나아 가야만이 연속적으로 주마링이 가능하다.
▷주마링 중 펜듀럼을 할 때엔 주마를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펜듀럼은 한 뒤 또다시 주마링으로 전환하여 오르게 된다.
▷주마링 횡단을 할 때엔 주마 아래에 슬링을 건 다음 카라비너를 주 로프와 주마를 연결한 후 슬링에 확보줄을 걸어야 안전하다.
생각같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주마링 이므로 많은 훈련을 하여 감각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6, 짐끌어 올리기(Hauling)


큰 벽의 인공등반에서 짐을 끌어올리는 것은 필수적이다.
가장 먼저 물은 여러개의 물통에 담아서 중앙 부분에 분산하여 짐을 꾸려야 한다.
왜냐하면 먹고 나서 빈 통을 버리면 그 만큼 부피가 작아지고 홀링중 바위에 부디쳐 물통이 훼손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수시로 촬영하기 때문에 위쪽에 넣어야 하며 간식거리와 물은 위쪽으로 넣어야 수시로 먹을 수 있게 된다.
▷홀백은 튼튼한 것을 준비해야 하며 넣어진 짐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신경 쓴다.
▷홀백은 짐이 많을 경우 두 개로 분리해서 홀링할 수도 있다.
▷짐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위에 있는 사람이 끌어올리게 되는데 밑에 있는 등반자가 로프의 끝줄에 짐을 묶어준다.
▷후등자는 주마링 중 홀백이 바위나 암각에 걸리면 정리도 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홀링을 하는 사람은 가장먼저 확보물에 카라비너를 건 다음, 도르레를 건다.
▷도르레를 통과하여 밑으로 내려오는 줄에 줄사다리가 걸려있는 주마를 정상적으로 끼워 줄사다리를 발로 밟으며 체중을 실어 짐을 끌어올리게 된다.
▷마지막으로 짐이 올라오게 되면 짐은 또 다른 카라비너에 안전하게 걸어두고 장비들을 챙긴다.
 

 7, 인공등반 등급 체계


인공등반도 등급 체계가 있다.
등급의 체계는 A0∼A5, 또는 C0∼C5로 두 가지로 구분된다.
A를 표기하는 것은 등반시 모든 확보물을 사용하며 오르는 인공등반(Aid climbing) 난이도를 말하며,
C를 표기하는 것은 인공등반시 확보물을 사용하되 바위에 훼손이 가지 않는 즉 회수와 설치가 편리한 너트나 프렌드등을 사용하여 클린 인공등반(Clean Aid climbing)을 나타내는 것이다.
하지만 인공등반을 할 때, 클린 클라이밍으로 구분해서 등반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따라서 대부분 A0-1.2.3.4.5의 표기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A, 의 표기법은 피치나 루트의 어려움, 즉 난이도를 구분하는 것이며 그 루트의 등반시간을 표기하는 표기법은 별도로 구분된다.
따라서 인공등반의 난이도 표기법은 루트의 어려움과 등반시간을 나타내는 표기를 합해서 평가를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인공등반 등급 체계는 확보물 설치의 어려움과 설치된 확보물의 안전성을 평가한다.


인공등반 체계 및 확보물 설치 상태와 안전성의 표기법
A0 / C0 볼트나 하켄 등 확보물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
A1 / C1 확보물을 편리하고 튼튼하게 설치할 수 있다.
A2 / C2 확보물 설치가 어렵고 불안하다.
A3 / C3 확보물 설치가 어렵고 길게 떨어지면 위험하다.
A4 / C4 확보물 설치가 매우 어렵고 설치 후 등반자는 매달릴 수 있다.
그러나 떨어지면 위험하다.
A5 / C5 확보물 설치가 매우 어렵고 계속해서 확보물 설치가 불량하며 약하다. 확보물을 잡고 설 수는 있지만 떨어지면 위험하다.
루트의 등반시간을 나타내는 표기법
I 간단하게 할 수 있는 2∼3시간정도 걸린다.
II
반나절이 걸리는 4∼6시간정도 걸린다.
III
등반시간이 거의 하루가 걸린다.
IV
등반시간이 하루 종일 걸린다.
V 등반시간이 1∼2일 정도 걸린다.
VI 등반시간이 2일 이상이 걸린다.